탄소 뉴스
탄소 배출권 거래, 탄소 중립 기술, 탄소 포집 연구 소식을 정리합니다.
총 2,553건·최신 업데이트
- 2021
여러 주 연합, ESG를 신용 등급에 활용하는 Moody's, S&P, Fitch에 경고
미국 23개 주의 검찰총장 연합이 Moody's, S&P, Fitch 등 글로벌 신용평가사를 대상으로 ESG 요소를 신용 등급에 반영하는 행위에 대해 법적 경고를 보냈습니다. 이들은 ESG 기반의 등급 하향이 화석 연료 산업에 불이익을 주고, 신용평가사의 ESG 컨설팅 서비스와 평가 업무 간의 이해충돌을 야기한다고 주장하며 강력한 시정 조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Multi-State Coalition Warns Moody’s, S&P, Fitch Over Use of ESG in Credit Ratings↗esgtoday.com
- 2022
빌 게이츠가 지원한 테라파워, 미국 최초의 상용 규모 차세대 원자력 발전소 건설 착수
빌 게이츠가 지원하는 테라파워(TerraPower)가 미국 와이오밍주에 최초의 상용 규모 차세대 원자력 발전소인 '나트륨(Natrium)' 건설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소듐 냉각 고속로와 용융염 에너지 저장 기술을 결합하여,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할 수 있는 유연한 기저 부하 전력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Bill Gates Backed TerraPower Starts Construction on First U.S. Utility-Scale Advanced Nuclear Plant↗esgnews.com
- 2026
포드 고객, TXU Energy Free EV Miles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용 충전 비용을 더욱 절약
포드(Ford)와 텍사스 TXU 에너지가 협력하여 야간 시간대 전기차(EV) 충전 비용을 무료로 제공하는 'Free EV Miles'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커넥티드 카 데이터를 활용해 충전 수요를 오프피크(Off-peak) 시간대로 94%까지 전환하며, 전력망 관리와 사용자 비용 절감을 동시에 달성했습니다.
Ford Customers Are Saving Even More On Home Charging With TXU Energy Free EV Miles Program↗cleantechnica.com
- 2028
빌 게이츠의 TerraPower, 미국 최초의 차세대 원자로 건설 착수
빌 게이츠가 설립한 테라파워(TerraPower)가 미국 와이오밍주에 차세대 원자로인 '나트륨(Natrium)' 시스템의 건설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이는 미국 원자력 규제 위원회(NRC)로부터 상업용 차세대 원자력 발전소로서는 최초로 건설 허가를 받은 사례로,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보완할 수 있는 혁신적인 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Bill Gates’ TerraPower Starts Construction on First U.S. Advanced Nuclear Reactor↗esgtoday.com
- 2031
아마존, 인도 쌀 메탄 배출량 감축을 위한 68만 5천 건의 탄소 크레딧 계약 체결
아마존이 인도의 쌀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TGRA와 68만 5천 톤 규모의 탄소 크레딧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농업 기술(AgTech)을 활용해 고품질의 탄소 배출권을 확보함으로써 기업의 탄소 중립 목표를 달성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입니다.
Amazon Signs 685,000 Carbon Credit Agreement to Cut Rice Methane Emissions in India↗carboncredits.com
- 2034
알리안츠GI, 독일 배터리 저장 플랫폼에 지분 과반수 투자, 전력망 안정성 강화
글로벌 투자사 알리안츠GI(AllianzGI)가 독일의 2.6GW 규모 배터리 저장 플랫폼인 GESI의 지분 51%를 인수했습니다. 이번 투자는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망 불안정성을 해소하고, 기존 발전소 부지를 재활용하여 에너지 전환의 핵심 인프라인 ESS(에너지 저장 장치)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AllianzGI Takes Majority Stake in 2.6 GW German Battery Storage Platform to Strengthen Grid Stability↗esgnews.com
- 2035
아몬디, EU 지원 친환경 채권 블렌디드 금융 펀드 30억 유로 관리
유럽 최대 자산운용사 아몬디(Amundi)가 EU의 지원을 받는 30억 유로(약 4.4조 원) 규모의 '글로벌 녹색 채권 이니셔티브(GGBI)' 펀드를 관리합니다. 이 펀드는 공공 자금을 마중물로 삼아 민간 자본을 유인하는 '블렌디드 금융(Blended Finance)' 방식을 통해 신흥국 및 개발도상국의 기후 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Amundi to Manage New €3 Billion EU-backed Green Bond Blended Finance Fund↗esgtoday.com
- 2036
게스트 포스트: US Direct Pay 프로그램, 비영리 단체의 친환경 에너지 프로젝트 자금 조달을 위한 새로운 길을 열다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Direct Pay' 제도가 비영리 단체(대학, 병원, 지자체 등)가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 장치 프로젝트의 세액 공제를 직접 현금으로 수령할 수 있게 함으로써, 청정 에너지 프로젝트의 자금 조달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있습니다. 이는 그동안 세금 혜택을 받지 못했던 공공 및 비영리 부문의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는 새로운 동력이 될 전망입니다.
Guest Post: US Direct Pay Program Unlocks New Path for Nonprofits to Finance Clean Energy Projects↗esgnews.com
- 2037
AI 구동, 전력망 강화: 우주 태양광 에너지와 장기간 저장 기술의 혁신
Meta가 AI 데이터 센터의 막대한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우주 태양광 발전(Overview Energy) 및 초장기 에너지 저장(Noon Energy) 기술 기업과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문제를 해결하고 24시간 중단 없는 클린 에너지 공급망을 구축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입니다.
Powering AI, Strengthening the Grid: Innovation in Space Solar Energy and Long-Duration Storage↗about.fb.com
- 2039
Apple, Amazon, Schneider Electric, GHG Protocol에 더 까다로운 Scope 2 보고 기준이 기업의 에너지 전환을 늦출 수 있다고 경고
Apple, Amazon 등 글로벌 대기업들이 GHG Protocol의 강화된 Scope 2 배출량 보고 기준이 오히려 기업의 재생에너지 전환과 탈탄소화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경고하며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시간별 매칭 등 까다로운 기준의 의무화가 재생에너지 투자 위축과 전력 가격 상승을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Apple, Amazon, Schneider Electric Warn GHG Protocol that Tougher Scope 2 Reporting Rules will Slow Corporate Energy Transition↗esgtoday.com
- 2040
트럼프, 농가 대상 태양광 발전 차단. 농업 관련 법안(Farm Bill)으로 해결 가능할까?
트럼프 행정부의 REAP(Rural Energy for America Program) 프로그램 축소로 인해 지난 20년간 이어져 온 미국 농가의 태양광 발전 지원 체계가 위기에 처했습니다. 향후 농업 관련 법안인 'Farm Bill'의 향방이 농가 재생에너지 지원 정책의 회복을 결정할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Trump is blocking solar for farmers. Can the Farm Bill fix that?↗canarymedia.com








